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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떠나기 좋은 서울대공원 캠핑장 그리고 동물원으로, 힐링 캠핑 떠나보자!! 서울대공원 캠핑장 서울대공원 캠핑장 홈페이지입니다. grandpark.seoul.go.kr 우선 한 줄(?) 요약! 서울대공원 캠핑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위에 첨부한 사이트로 접속한 후, "캠핑장 예약하기" → "텐트 예약/취소" 항목으로 접속하면 된다. 그 후 원하는 날짜와 숙박일에 맞는 텐트를 선택하면 끝! 정말 간단하지만 로그인을 해야 하니, 예약 전 사이트 가입을 먼저 하는걸 추천한다. 텐트 예약금은 15,000원이며 이외에도 캠핑장 내부에서 대여하는 물품들이 있으니, 내가 캠핑 초보라면 굳이 많은 장비들 구매하지 말고 간단하게 대여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ㅎㅎ 남들은 코로나로 재택근무다 단축근무다 어쩌다 했으나 왠일인지 입사 이래 2020년 상반기가 제일 업무가 많았다;;; 휴가도 제대로 못쓰는 .. 2020. 6. 27.
수원 화성행궁 맛집 샐러드 카페, 도담샐러드! 도담샐러드 : 네이버 카페 · 매일 11:00 - 21:00,월요일 휴무 store.naver.com 그동안 스트레스받는 일이 너무 많았는데, 잠시 쉬어갈 겸 수원 화성행궁 근처를 산책하다가 우연히 이제 막 오픈한 샐러드 카페를 방문하게 되었다..ㅎㅎ 무심결에 지나칠 뻔 했으나 아 카페구나 싶은 간판. 샐러드를 정말 좋아하는 아내가 들어가보자고 설득 시작. 나 같은 남자들은 샐러드를 왜 돈 주고 사먹는지 이유를 잘 모르지만;;; 아내의 끈질긴 설득에 우선 입장. 들어가보니 뭔가 다른 느낌?? 사진 찍는걸 좋아하기에 카페나 음식점에 들어갈 때도 인테리어부터 살펴보는데 느낌 굳. 딱 내가 좋아하는 깔끔한 인테리어. 선인장도 이쁘더라. 여기는 선인장 맛집인가..?? 초록초록한 덩굴...?? 엄청 깔끔하길래 사.. 2020. 6. 21.
서울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 서울의 낮 풍경을 한 눈에 바라보기 가장 좋은 곳으로 인왕산 산책로를 꼽고 싶다. 조금 가파르기는 하지만 그리 높지 않은 산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에 오를 수 있고, 인왕산 산책로 입구와 3호선 독립문역이 매우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의 대부분의 산이 접근성이 좋긴 하지만;;;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명소이기는 하나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다. 이 산책로가 개방된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1968년 1·21 사태 이후 인왕산이 청와대 바로 뒤에 위치해 있다 보니, 민간인 출입이 쭉 통제되다가 1993년에야 개방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출입이 자유롭지만 군인분들이 보초를 서는 지역이기 때문에 방해가 될 행동은 하지 않는걸 추천. 날씨 좋은 날 인왕산에 올라 서울을 내려다보며 호.. 2020. 6. 20.
동탄역 분위기 맛집, 더 몰트 하우스 동탄점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국밥과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나에게 파스타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 음식이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은 언제 가냐는 아내의 잔소리(?!)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선택하였다. 바로 더 몰트 하우스 동탄점! 더 몰트하우스 동탄점의 정문은 정말 거대하다. 거의 4m는 될 것 같은 거대한 정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문 만큼이나 커다란 꽃 장식도 특이하다. 내부 인테리어는 매우 바(BAR)...스럽다??? 카운터에 큼지막하게 자리잡은 양주와 맥주들만 봐도 헉소리가 나온다. 넓다. 천장이 매우 높아서 그런지 시원시원하다. 원목 의자와 테이블과 대리석(느낌나는?) 바닥과 벽의 타일들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낸다. 물론 나는 고급이 아니다. 음...저 술통에 있는게 뭔지는 모르겠다...ㅎㅎ 더 몰트 하우스에서 제일 마음에 .. 2020. 6. 8.
경기도 수원 부대찌개 맛집, 영통 두꺼비집 부대찌개의 진한 소세지를 맛보자! 주말을 맞아 날도 더워지기 시작하니 이열치열 느낌으로다가 부대찌개를 먹으러 나갔다. 부대찌개가 먹고 싶을 때 항상 가게 되는 수원 영통의 두꺼비집 부대찌개로 발걸음을 옮겼다. 부대찌개 2인분과 섞어사리(햄+소세지) 하나를 추가해서 주문했다. 이 집은 햄과 소세지가 메인이므로 무조건 섞어사리는 추가하는걸 추천한다...ㅎㅎ 그리고 여느 부대찌개집과 메뉴판은 동일하지만, '구이' 메뉴가 있다는게 특이한 점이다. '구이' 메뉴를 주문하면 햄이나 소세지, 베이컨과 같은 육류가공제품들을 구워주는데 사실 한 번도 먹어본 적은 없다. 다음에 먹어보고 리뷰를 해봐야... 깔끔한 밑반찬. 밑반찬 많은걸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이렇게 밑반찬 가지수가 적은게 좋다. 시원한 동치미. 괜춘하다. 달달한 어묵볶음. 어묵볶음이야 말.. 2020.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