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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오기 좋은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제주도를 마음에 담은 故김영갑 사진작가 제주도 일출 명소 말미오름; 겨울에는 말미오름(두산봉)으로 제주 올레길 제주도 방언으로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길'은 언론인 출신 서명숙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나서 구상한 것이다. 대부분 해안을 따라 나 있는 제주 올 100.daum.net.. aanything.co.kr 이른 새벽부터 일출사진을 찍으려고 분주하게 돌아다니다 보니 심하게 허기가 져서 좀 과할수도 있겠으나 고등어쌈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밑반찬으로 나온 간장게장.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의외로 맛이 있어서 다 먹었음...ㅎㅎ 자리에 좀 있으면 고등어 김치찜(??)같은 냄비를 통채로 가져다주는데 좀 놀랐다. 고등어쌈밥이라길래 고등어구이를 쌈에 싸먹는 걸로 생각했는데, 그냥 고등어 김치찜이어서 좀 당황. 그래.. 2020. 4. 25.
돌하르방과 함께하는 제주도 카페, 데일리 오아시스 제주공항점 데일리오아시스 데일리오아시스,카페,말차,딸기,수플레,팬케이크,더치베이비,프랜차이즈,가맹점,창업 dailyoasis.co.kr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아내가 가자고가자고 해서, 개인적으로 녹차라떼를 상당히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썩 내키지는 않았으나 첫 번째로 간 곳이 바로 데일리 오아시스. 요새 힙한 카페 답게 명패(?)도 아주 센스있다. 돌하르방과 함께하니 누가 봐도 데일리 오아시스 '제주공항점' 특히 밝은 빛의 벽돌과 파란 대문이 너무 잘 어울린다. 데일리 오아시스 다른 지점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데일리 오아시스 제주공항지점은 입구부터 포토스팟 느낌 물씬.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있는 이쁜 케이크. 눈으로만 봐도 정말 달아보이는 딸기크림빵. 그리고 정말 특이한 메론빵. 메론빵이란걸 본 적이 없어서 신기했음... 2020. 4. 10.
제주도 일몰명소 추천, 비양도 일몰과 함께 남기는 커플 인생샷! 비양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에 속한 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섬. 한림읍에서 북서쪽으로 약 3km 지점에 있다. 에는 1002년(고려 목종 100.daum.net 제주도 일몰명소에 항상 꼽히는 곳이 있다. 바로 제주도 한림항 근처에 있는 비양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한림항에서 비양도 일몰을 즐기는데, 이번에는 비양도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약간 다른 곳을 가보았다. 한림항에서 바라보는 비양도 일몰도 좋지만 동덕여대 제주연수원에서 바라보는 비양도 일몰도 괜찮다. 특히 한림항보다는 여기가 더 한산해서 커플끼리 오붓하게 일몰을 즐기기도 좋기도 하고. 동덕여대 제주연수원 근처에는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주차걱정 할 필요는 없어보였다. 일몰시간에 가까워져서 동덕여대 제주연수원에 도착했고.. 2020. 4. 5.
제주도 일출 명소 말미오름; 겨울에는 말미오름(두산봉)으로 제주 올레길 제주도 방언으로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길'은 언론인 출신 서명숙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나서 구상한 것이다. 대부분 해안을 따라 나 있는 제주 올 100.daum.net 제주 올레길의 시작점인 말미오름(두산봉)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일출 명소다. 특히 겨울의 일출이 최고인데 1월에는 말미오름 전망대에서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면 바로 뒤로 해가 떠오르기 때문에, 많은 찍사들이 겨울이면 방문하는 곳이다. 그래서 나도 항상 겨울이면 제주도 말미오름에 왔었고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제대로 된 일출샷을 건지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드디어 제주도 최고의 일출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말미오름 전망대에 오르니 해가 이미 뜨기 직전이었다. 해가 뜨려고 할 수.. 2020. 3. 8.
제주도 대표 오름 용눈이 오름; 오름의 여왕에서 제주도에는 300개가 넘는 수 많은 오름들이 있고,모든 오름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지만,시간에 쫓기는 나 같은 관광객들은 그 중에서도 몇 개의 오름만 선택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제주도 갈 때마다 선택하는 오름들이 몇 개 있는데,그 중에서 제일 추천할 만 한 곳이 바로 '용눈이 오름' 적당한 크기라 슬슬 걸어갔다오기도 좋고방목중인 말들도 많아서 볼거리도 쏠쏠하다.게다가 무료!반성해라 산굼부리 특히 언제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용눈이 오름 산책길이 리뉴얼되어서 예전과는 약간 다른 풍경들도 보면서 걸을 수 있다. 걷다보면 보이는 말들.아침식사 중인 듯 하다. 바로 옆에서 걸어가다 보니, 마방목지에서 보는 말들과는 다른 느낌. 배도 동글동글하니 귀엽다. 동물이지만 잘생겼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신기할 뿐... 2020. 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