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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오기 좋은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제주도를 마음에 담은 故김영갑 사진작가 제주도 일출 명소 말미오름; 겨울에는 말미오름(두산봉)으로 제주 올레길 제주도 방언으로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길'은 언론인 출신 서명숙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나서 구상한 것이다. 대부분 해안을 따라 나 있는 제주 올 100.daum.net.. aanything.co.kr 이른 새벽부터 일출사진을 찍으려고 분주하게 돌아다니다 보니 심하게 허기가 져서 좀 과할수도 있겠으나 고등어쌈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밑반찬으로 나온 간장게장.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의외로 맛이 있어서 다 먹었음...ㅎㅎ 자리에 좀 있으면 고등어 김치찜(??)같은 냄비를 통채로 가져다주는데 좀 놀랐다. 고등어쌈밥이라길래 고등어구이를 쌈에 싸먹는 걸로 생각했는데, 그냥 고등어 김치찜이어서 좀 당황. 그래.. 2020. 4. 25.
제주도 최고의 일출 명소, 말미오름에서의 일출 a.k.a 두산봉 제주도 일출하면 보통은 성산일출봉을 떠올리는데, 이게 사진을 찍는 사람 입장에서는 잘 생각해봐야한다. 무슨말이냐면 성산일출봉이 일출의 상징이라고 해서 성산일출봉에 올라가서 일출사진을 건져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성산일출봉을 주인공으로 일출사진을 찍으면 이쁘지 않을까? 라고 한 번 더 생각해 들어가보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제주도 일출 명소 말미오름; 겨울에는 말미오름(두산봉)으로 제주 올레길 제주도 방언으로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길'은 언론인 출신 서명숙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나서 구상한 것이다. 대부분 해안을 따라 나 있는 제주 올 100.daum.net.. aanything.co.kr 그래서 나는 올해 겨울에 다시 한 번 더 말미오름(두산봉)을 찾았다. 20.. 2020. 4. 19.
시원한 비행기 창문 사진, 잘 찍는 방법이 있을까? 인스타든 어디든 휴가를 가게 되면 꼭 올리는 사진이 비행기 창문 사진. 비행기 창문 사진 만큼 휴가 기분 내기 좋은 구도가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비행기 창문 사진(이게 맞는 표현인가;;)을 잘 찍는 방법이 있을까? 대충 비행기 창문으로 풍경을 찍을 때 생각해야할 몇가지인데... 1. 최대한 렌즈를 유리창에 밀착해서 촬영한다. 2. 유리창 너머로 사진을 찍으면 뿌옇게 나오기 때문에 컨트라스트를 강하게 셋팅하거나 컨트라스트를 강하게 보정한다. 3. 옷으로 유리창을 완전히 가려서 반사광을 최소화시킨다. 4. 초점은 구름이나 지평선에 맞추고, 창문의 먼지에 초점이 맞지 않도록 조심한다. 5. 노출은 구름에 맞추어 촬영하거나 약간 어둡게 찍는다. 6. 역광을 피하기 위해 해를 등지고 찍어야 한다. 여기서 1번 .. 2020. 4. 15.
이탈리아 피렌체의 야경,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바라보는 피렌체의 장관 "이탈리아 피렌체 야경"으로 네이버든 다음이든 검색하면 꼭 연관검색어로 나오는게 "미켈란젤로 광장"이다. 그만큼 피렌체의 야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미켈란젤로 광장"이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팩트"라는 것. 피렌체에 도착한 첫 날부터 날씨가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해가 질 때 쯤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향했고 결국 몇 년간 촬영했던 야경 중 손꼽을만큼 멋있는 작품을 남길 수 있었다. 피렌체는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미켈란젤로 광장에 가는 것이 어렵지 않다. 피렌체 어디서든 미켈란젤로 광장을 구글지도에 검색해서 대충 걸어가다 보면 작은 언덕을 향해 걷고 있는 인파를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 인파를 그저 따라가면 된다. 모두 다 미켈란젤로 광장을 향해 걷고있는 것이니 길 잃어버릴 걱정은 ㄴㄴ 대중교.. 2020. 4. 12.
(4) 토스카나 피엔차 여행; 드넓은 발도르차 평원에서 느끼는 이탈리아의 자연 중부 이탈리아의 자연을 느껴보기 위해로마 여행 3일째에는 토스카나 투어를 신청했기 때문에이 날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일어나 테르미니 역으로 향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투어 대부분은 테르미니 역 근처에서 출발하기 때문에투어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테르미니 역 근처에 숙소를 잡는것도 나쁘지 않다. 비몽사몽인 상태로 버스를 타서 바로 잠들어 버린 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역시 누가 이탈리아 아니랄까봐 고속도로에서 파는 빵 마저 클라스 굳굳 배고프기도 했고, 맛도 있었던 크로와상 중부 이탈리아의 자연은 정말 아름답고 특색있는 작은 마을들을 돌아볼 수 있으나외국인이 해당 지역을 다니기에는 제약이 많아 투어로 돌아보는 것이 편하다.렌트를 하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나,혹시 모를 사건(?) 발생에.. 2020. 3. 25.